연중 제22주간 월요일

2009. 8. 31. 오전 6: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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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죽은 이들의 문제를 여러분도 알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희망을 가지지 못하는 다른 사람들처럼
슬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1테살 4,13)
 
죽음은 일상에서도 언제나 만납니다.
죽을듯한 느낌들.
그러나
그 느낌 속에는 새 삶이 피어나고 있다는 것을.
 
"주님, 죽음의 느낌이 다가올 때, 주님의 부활을 기억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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