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간 수요일

2009. 8. 26. 오전 6:39:44

3
글자
우리가 전하는 하느님의 말씀을 들을 때,
여러분이 그것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않고,
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이 신자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1테살 2,18)
 
한 사람 한 사람에게서 복음을 느껴봅니다.
다바르, 로고스, 말씀!
 
"주님, 온 누리에 가득찬 말씀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