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금요일

2009. 8. 14. 오전 6:45:17

3
글자
그러고 나서
나는 너희에게 너희가 일구지 않은 땅과 너희가 세우지 않은 성읍들을 주었다.
그래서 너희가 그 안에서 살고,
또 직접 가꾸지도 않은 포도밭과 올리브 나무에서 열매를 따 먹게 되었다.’”
(여호 24,13)
 
온 누리를 돌보시는 하느님 찬미 합니다.
 
"주님, 저도 온 누리를 돌보는 지혜와 용기를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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