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월요일유유병일2009. 8. 3. 오후 5:15:03 3글자A−A+저 혼자서는 이 온 백성을 안고 갈 수 없습니다. 저에게는 너무나 무겁습니다. (민수 11,14) 하느님은 우리와 함께 일하십니다. 우리의 역경도 하느님 눈에는 교육입니다. "주님, 주님의 뜻을 헤아리는 의식(믿음)을 갖게 하소서." 추천 3🔗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