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바알 살리사에서 왔다.
그는 맏물로 만든 보리 빵 스무 개와 햇곡식 이삭을 자루에 담아,
하느님의 사람에게 가져왔다.
엘리사는 “이 군중이 먹도록 나누어 주어라.” 하고 일렀다.
(2열왕 4,42)
우주 만물은 하느님에게서 나왔고,
하느님 안에 우주 만물이 있고,
우주 만물 안에 하느님이 계시고,
이 신비가 내 몸 안에서 이루어진다.
"주님, 제 안에서 이루어지는 신비를 따르는 혜안을 갖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