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유유병일2009. 7. 22. 오전 6:54:43 4글자A−A+그들을 지나치자마자 나는, 내가 사랑하는 이를 찾았네. (아가 1,4) 사랑은 외모에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랑은 마음의 눈이 알아보는 것. "주님, 파스카의 신비에서 주님을 언제나 뵙는 눈을 열어주소서." 추천 4🔗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