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수요일

2009. 7. 8. 오전 6: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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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요셉은 형들을 보자 곧 알아보았지만,
짐짓 모르는 체하며 그들에게 매몰차게 말하면서 물었다.
“너희는 어디서 왔느냐?”
(창세 42,7)
 
요셉과 형들의 상봉!
하느님이 하시는 일의 놀라움!
 
"주님, 인간의 편협함을 자비로 받아주시는 주님,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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