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도 자랑으로 여깁니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환난은 인내를 자아내고
인내는 수양을,
수양은 희망을 자아냅니다.
(로마 5,3-4)
어린 시절 숙제할 때, 해답을 보고 쓴 것이 생각난다.
숙제는 했지만, 이해력이 성장하지 않았다.
환난이 희망이 되는 과정이 필요한 것을.
"주님, 제 안에 주님의 영의 자리를 마련하게 하소서."

2009. 7. 5. 오전 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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