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토요일

2009. 7. 4. 오전 6:56:01

3
글자
그는 야곱의 손에 그의 형 에사우의 손처럼 털이 많았기 때문에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에게 축복해 주기로 하였다.
(창세 27,23)
 
우리 눈에는 레베카와 야곱의 거짓이,
하느님의 계획이었다.
 
"주님, 주님의 뜻에서 벗어나지 않게 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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