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토마스 사도 축일

2009. 7. 3. 오전 6:57:46

3
글자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에페 2,22)
 
토마스 사도는 주님의 상처에 손을 넣었습니다.
나도 내 안에 주님의 상처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그 상처에 손을 넣고 신앙을 고백합니다.
 
"주님, 주님의 상처를 버겁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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