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그 들판의 성읍들을 멸망시키실 때,
아브라함을 기억하셨다.
그래서 롯이 살고 있던 성읍들을 멸망시키실 때,
롯을 그 멸망의 한가운데에서 내보내 주셨다.
(창세 19,29)
(창세 19,29)
하느님은 아브라함과의 대화-기도를 들어 주셨습니다.
롯은 하느님의 말씀을 따랐고,
롯의 아내는 하느님의 은총을 담지 못했습니다.
"주님, 주님의 뜻을 담을 수 있는 용기를 갖게 하소서."

2009. 6. 30. 오전 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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