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009. 7. 2. 오전 6:52:20

3
글자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사악을 데리고 모리야 땅으로 가거라.
그곳, 내가 너에게 일러 주는 산에서 그를 나에게 번제물로 바쳐라.”
(창세 22,2)
 
나는 누구인가?
내 목표는 무엇인가?
목표를 향한 내 발걸음은?
 
"주님, 주님과 함께하는 길에서 머뭇거리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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