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2009. 6. 29. 오전 6: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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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2티모 4,6)
 
나는 가족의 포도주입니다.
나는 가족의 희망입니다.
나는 가족의 생명입니다.
 
"주님, 제가 교회의 생명이 되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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