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목요일

2009. 7. 9. 오전 6:49:52

4
글자
“내가 형님들의 아우 요셉입니다.
형님들이 이집트로 팔아넘긴 그 아우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저를 이곳으로 팔아넘겼다고 해서 괴로워하지도,
자신에게 화를 내지도 마십시오.
우리 목숨을 살리시려고
하느님께서는 나를 여러분보다 앞서 보내신 것입니다.”
(창세 45,4-5)
 
나를 돌아보며,
모든 것이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일을 바라봅니다.
 
"주님, 주님 안에서 힘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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