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하느님, 네 아버지의 하느님이다.
“나는 하느님, 네 아버지의 하느님이다.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곳에서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들어 주겠다.
(창세 46,3)
두려움은 내 안에서 일어나는 것.
두려움은 없애는 것이 아니라,
용서와 사랑으로 사라진다.
"주님, 제가 두려울 때,
주님의 현존을 기억하게 하소서."

2009. 7. 10. 오전 6: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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