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월요일

2009. 7. 13. 오전 6:52:16

4
글자
진흙을 이겨 벽돌을 만드는 고된 일과 온갖 들일 등,
모든 일을 혹독하게 시켜 그들의 삶을 쓰디쓰게 만들었다.
(탈출 1,14)
 
쓰디 쓴 삶?
주님의 파스카가 떠오릅니다.
 
"주님, 쓰디 쓴 삶에서도 주님의 현존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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