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이것이 내가 너를 보냈다는 표징이 될 것이다.
네가 이 백성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면,
너희는 이 산 위에서 하느님을 예배할 것이다.”
(탈출 3,12)
(탈출 3,12)
온 누리의 주 하느님!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
"주님, 주님의 현존이 저의 힘인 것을 잊지 않게하소서."

2009. 7. 15. 오전 6: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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