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금요일

2009. 7. 17. 오전 6:52:36

4
글자
너희가 있는 집에 발린 피는 너희를 위한 표지가 될 것이다.
내가 이집트를 칠 때, 그 피를 보고 너희만은 거르고 지나가겠다.
그러면 어떤 재앙도 너희를 멸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탈출 11,13)
 
누구나 자기의 자리가 있다.
그 자리는 자기의 존재의 의미다.
그 의미는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소명이다.
 
"주님, 제 자리에서 '문설주에 바른 피'가 되는
지혜와 용기를 얻게 하소서."

댓글 1

  • 2009년 7월 17일 오전 7:22

    +하느님,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