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토요일

2009. 7. 18. 오전 6:49:46

4
글자
그날 밤,
주님께서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시려고 밤을 새우셨으므로,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도 대대로 주님을 위하여 이 밤을 새우게 되었다.
(탈출 12,42)
 
돌보시는 고달픔!
하느님의 현존!
 
"주님, 주님이 지시는 십자가를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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