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목요일

2009. 7. 16. 오전 6:54:12

4
글자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나는 있는 나다.”
하고 대답하시고,
(탈출 3,14)
 
하느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셨습니다.
“나는 있는 나다.”
다른 말로하면, '삶의 자리'다.
하느님의 '자리'가 있고,
나의 '자리'가 있고,
각자의 '자리'가 있다.
 
"주님, 제 자리를 지키게 하여주시고,
다른 사람의 자리를 빼앗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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