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주님은 자비하고 너그러운 하느님이다.
분노에 더디고, 자애와 진실이 충만하며,
천대에 이르기까지 자애를 베풀고, 죄악과 악행과 잘못을 용서한다.
그러나 벌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 않고,
조상들의 죄악을, 아들 손자들을 거쳐 삼 대 사 대까지 벌한다.”
(탈출 34,6-7)
(탈출 34,6-7)
주님은 현존이시기에,
자비와 벌이고,
그래서
우리에게는 삶이 감사이며 보속(贖罪)이다.
"주님, 주님께 용서를 청하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