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마르타 기념일

2009. 7. 29. 오전 6: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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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1요한 4,10-11)
 
마르타의 사랑에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영혼에 힘인 사랑,
삶의 힘인 사랑,
이웃에게 힘인 사랑.
 
"주님, 저도 이런 사랑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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