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화요일

2009. 8. 11. 오전 6:44:01

4
글자
너희는 힘과 용기를 내어라.
들을 두려워해서도 겁내서도 안 된다.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와 함께 가시면서,
너희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실 것이다.”
(신명 31,6)
 
내 안에 있는 두려움을 바라봅니다.
모두가 허상인 것을.
 
"주님, 내 안에 있는 허상에 놀라지 않게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