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일유유병일2009. 8. 9. 오전 6:58:46 3글자A−A+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속량의 날을 위하여 성령의 인장을 받았습니다. (에페 4,30) 우리 안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고, 성령의 인도도, 악령의 유혹도 있다. "주님, 어떤 상황에서도 성령을 따르는 용기를 갖게 하소서." 추천 3🔗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