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간 화요일

2009. 8. 18. 오전 6:46:00

2
글자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서,
“힘센 용사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하고 말하였다.
(판관 6,12)
 
주님의 천사가 나에게도 나타나셨나 돌아본다.
지난날들 좋은 것 싫은 것들이 스쳐간다.
섬뜻 섬뜻 스치는 주님이 천사!
 
"주님, 주님의 천사를 잘 모시는 혜안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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