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간 금요일

2009. 8. 21. 오후 3:41:26

2
글자
그러자 룻이 말하였다.
“어머님을 두고 돌아가라고 저를 다그치지 마십시오.
어머님 가시는 곳으로 저도 가고, 어머님 머무시는 곳에 저도 머물렵니다.
어머님의 겨레가 저의 겨레요,
어머님의 하느님이 제 하느님이십니다.”
(룻기 1,16)
 
룻의 고백을 느껴봅니다.
룻은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이 됩니다.
 
"주님, 저의 서약이 결실을 맺도록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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