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간 목요일

2009. 8. 27. 오전 6:39:59

3
글자
여러분이 주님 안에 굳건히 서 있다고 하니,
우리는 이제 살았습니다.
(1테살 3,8)
 
살아있다는 것은 내 생명이 열매를 맺는 것.
하느님의 생명이 내 안에서 열매를 맺고,
그 열매가 새로운 씨가 되는 것.
 
"주님, 성령의 열매를 느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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