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간 화요일

2009. 8. 25. 오전 6:46:52

3
글자
형제 여러분,
우리가 여러분을 찾아간 일이 헛되지 않았음을
여러분 자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1테사 2,1)
 
바오로 사도의 일생을 느껴봅니다.
위험 앞에서 용기가 있었고,
죄수의 치욕에서도 품위가 있었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랐습니다.
 
"주님,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과 함께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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