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2009. 8. 30. 오전 7:03:58

3
글자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들어라.
 그래야 너희가 살 수 있고,
주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 그곳을 차지할 것이다.
(신명 4,1)
 
주님은 우리의 생명이시다.
주님의 규정과 법규를 따르는 것은
내 안에 공간에 주님께서 일하시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
 
"주님, 주님을 섬기는 지혜를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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