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목요일

2009. 9. 3. 오전 6: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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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또 하느님의 영광스러운 능력에서 오는 모든 힘을 받아 강해져서,
모든 것을 참고 견디어 내기를 빕니다. 기쁜 마음으로,
(콜로 1,11)
 
하느님을 통해 받은 능력을 헤아려 봅니다.
사랑의 씨앗이자라기 시작했고,
지혜가 생기고,
두려움을 극복하는 힘이 보인다.
 
"주님, 감사합나다. 더욱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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