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토요일

2009. 9. 5. 오전 6: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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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한때 악행에 마음이 사로잡혀
하느님에게서 멀어지고 그분과 원수로 지냈습니다.
(테살 1,21)
 
하느님과 멀어진 적을 돌아봅니다.
하느님이 나를 돌보신다는 것을 잊고, 내 감옥에서 살던 때,
나를 사랑하는 이웃의 사랑을 잊고, 못마땅해 하던 때,
하느님을 배우는 것을 게을리 하던 때,
내 안에 있는 상처를 죄로 행동하던 때.
 
"주님, 주님이 이끄시는 손을 놓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09년 9월 5일 오전 8:35

    내안의 두려움이 참된 사랑으로부터 멀어지게 하였음을 알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