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월요일

2009. 9. 7. 오전 6: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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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이제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고난을 겪으며 기뻐합니다.
그리스도의 환난에서 모자란 부분을 내가 이렇게,
그분의 몸인 교회를 위하여 내 육신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콜로 1,24)
 
내 고난을 바라봅니다.
많은 것이 내 중심에서 비롯되었음을...
고난은 Pasca-Passover.
 
"주님, 제가 통과해야 할 '고난'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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