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수요일

2009. 9. 9. 오전 6: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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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십시오.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아 계십니다.
(콜로 3,1)
 
'다시 살아났으니'
죽음에서 살아난 모습을 찾아봅니다.
부서지고 페허가 된 듯한 느낌에서
 
"주님, 주님의 상처 속에 저를 저를 숨겨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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