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금요일유유병일2009. 9. 11. 오전 6:43:41 4글자A−A+나를 굳세게 해 주신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께서는 나를 성실한 사람으로 여기시어 나에게 직무를 맡기셨습니다. (1티모 1,12) 나를 바라보며, 내 직무를 살펴 본다. 우선 사제직, 영성신학, 현 순간의 내 역할(직무)들, "주님, 제가 주님의 현존의 도구가 되는 깨달음을 얻게 하소서." 추천 4🔗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