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목요일

2009. 9. 17. 오전 6:31:56

4
글자
그대가 지닌 은사,
곧 원로단의 안수와 예언을 통하여 그대가 받은
은사를 소홀히 여기지 마십시오.
(1티모 4,14)
 
교회와 성사를 통하여 받은 은사를 헤아려 봅니다.
죄를 용서 받았고,
치유와 생명과 사랑이 있고,
받은 소명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주님, 제가 받은 은사들이 꽃피고,
열매를 맺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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