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수요일

2009. 9. 16. 오후 3:39:26

4
글자
그대가 하느님의 집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교회로서,
진리의 기둥이며 기초입니다.
(1티모 3,15)
 
하느님이 께시는 곳-집.
그 집이 '나'라면?
내 안에서 하느님이 일하시는 것을 바라봅니다.
 
"주님, 나-우리가 주님의 집이 되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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