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2009. 9. 20. 오전 6: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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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께서는 용광로 속의 금처럼 그들을 시험하시고,
번제물처럼 그들을 받아들이셨다.
(지혜 3,6)
 
고통과 고난, 시련의 용광로?
그 용광로 속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이 속에 있는 구원이 보입니다.
 
"주님, 주님이 주시는 용광로를 소홀히 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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