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제 자식을 위로하듯,
내가 너희를 위로하리라.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라.”
(이사 66,13)
내 마음의 기쁨!
새 풀처럼 싱싱해지는 내 뼈마디들을 느끼며,
삼라 만상에서 주님의 손길을 바라봅니다.
(이사 66,14 참조)
(이사 66,14 참조)
"주님, 저를 돌보시는 주님의 손길에서 느껴지는
사랑의 생기에 찬양(Magnificat)의 진동에 머뭄니다."

2009. 10. 1. 오전 6: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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