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음력 8월 15일)

2009. 10. 3. 오전 7:15:59

4
글자
시온의 자손들아, 주 너희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고 기뻐하여라.
주님이 너희에게 정의에 따라 가을비를 내려 주었다.
주님은 너희에게 비를 쏟아 준다.
이전처럼 가을비와 봄비를 쏟아 준다.
(요엘 2,23)
 
나의 혈통의 역사를 더듬어 올라갑니다.
그리다 보니
하느님을 만나게 됩니다.
 
"주님, 가족의 역사에 하느님의 영광을 담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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