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일

2009. 10. 4. 오전 6:46:40

4
글자
사람들을 거룩하게 해 주시는 분이나,
거룩하게 되는 사람들이나 모두 한 분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러한 까닭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형제라고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십니다.
(히브 2,11)
 
하느님은 우리에게 협력자를 주셨다.
그리고
하느님 자신이 형제가 되셨다.
 
"주님, 주님을 사랑하게 된 것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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