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64유병일09.08.201092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두 달 뒤에 딸이 아버지에게 돌아오자, 아버지는 주님께 서원한 대로 딸을 바쳤다. (판관 11,39) 입타는 하느님께 서원을 하고 그 서원을 지
#264유병일09.08.20조회 109· 2 - 263유병일09.08.19963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기름을 부어 자기들의 임금을 세우려고 나무들이 길을 나섰다네. 우리 임금이 되어 주오. 하고 올리브 나무에게 말하였네. 올리브 나무가 그들에게
#263유병일09.08.19조회 96· 3 - 262유병일09.08.18892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서, 힘센 용사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하고 말하였다. (판관 6,12) 주님의 천사가 나에게도 나타나셨나
#262유병일09.08.18조회 89· 2 - 261유병일09.08.17913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그들은 주님을 저버리고 바알과 아스타롯을 섬겼다. (판관 2,13) 하느님이 베푸신 은총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그 은총을 잊어버리고 산 것을 봅
#261유병일09.08.17조회 91· 3 - 260유병일09.08.16883
연중 제20주일
어리석음을 버리고 살아라. 예지의 길을 걸어라. (잠언 9,6) 예지란 하느님을 아는 것. 예지는 그리스도의 생명. 주님, 그리스도의 삶을 사는
#260유병일09.08.16조회 88· 3 - 259유병일09.08.15922
성모 승천 대축일
그리고 하늘에 큰 표징이 나타났습니다. 태양을 입고, 발밑에 달을 두고, 머리에 열두 개 별로 된 관을 쓴 여인이 나타난 것입니다. (묵시 12
#259유병일09.08.15조회 92· 2 - 258유병일09.08.14943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그러고 나서 나는 너희에게 너희가 일구지 않은 땅과 너희가 세우지 않은 성읍들을 주었다. 그래서 너희가 그 안에서 살고, 또 직접 가꾸지도 않은
#258유병일09.08.14조회 94· 3 - 257유병일09.08.13884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그 무렵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내가 온 이스라엘이 보는 앞에서 너를 높여 주기 시작하겠다. 그러면 내가 모세와 함께 있어 준
#257유병일09.08.13조회 88· 4 - 256유병일09.08.12913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여호수아는 지혜의 영으로 가득 찼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의 말을 들으며,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
#256유병일09.08.12조회 91· 3 - 255유병일09.08.11874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너희는 힘과 용기를 내어라. 들을 두려워해서도 겁내서도 안 된다.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와 함께 가시면서, 너희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실 것
#255유병일09.08.11조회 87· 4 - 254유병일09.08.11953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2]
형제 여러분, 요점은 이렇습니다. 적게 뿌리는 이는 적게 거두어들이고, 많이 뿌리는 이는 많이 거두어들입니다. (2코린 9,6) 내가 받은 하느
#254유병일09.08.11조회 95· 3 - 253유병일09.08.09903
연중 제19주일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속량의 날을 위하여 성령의 인장을 받았습니다. (에페 4,30) 우리 안에는 기쁨
#253유병일09.08.09조회 90· 3 - 252유병일09.08.08922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
#252유병일09.08.08조회 92· 2 - 251유병일09.08.07884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너희는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분의 규정과 계명들을 지켜라. 그래야 너희와 너희 자손들이 잘되고,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영원토록
#251유병일09.08.07조회 88· 4 - 250유병일09.08.06903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
그에게 통치권과 영광과 나라가 주어져, 모든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를 섬기게 되었다. 그의 통치는 영원한 통치로서 사라
#250유병일09.08.06조회 90· 3 - 249유병일09.08.05873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의 말이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너희가 내 귀에 대고 한 말에 따라,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그대로 해 주겠다.
#249유병일09.08.05조회 87· 3 - 248유병일09.08.041013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구름이 천막 위에서 물러가자, 미르얌이 악성 피부병에 걸려 눈처럼 하얗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아론이 몸을 돌려 미르얌을 보자, 과연 그 여
#248유병일09.08.04조회 101· 3 - 247유병일09.08.03913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저 혼자서는 이 온 백성을 안고 갈 수 없습니다. 저에게는 너무나 무겁습니다. (민수 11,14) 하느님은 우리와 함께 일하십니다. 우리의 역경
#247유병일09.08.03조회 91· 3 - 246유병일09.08.03893
연중 제18주일
이제 내가 하늘에서 너희에게 양식을 비처럼 내려 줄 터이니, 백성은 날마다 나가서 그날 먹을 만큼 모아들이게 하여라. 이렇게 하여 나는 이 백성
#246유병일09.08.03조회 89· 3 - 245유병일09.08.031022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이 해는 희년이다. 그것은 너희에게 거룩한 해다. 너희는 밭에서 그냥 나는 것만을 먹어야 한다. (레위 25,12) '희년' 하느님을 기억하는
#245유병일09.08.03조회 102·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