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84유병일09.09.09965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십시오.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아 계십니다
#284유병일09.09.09조회 96· 5 - 283유병일09.09.08884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
너 에프라타의 베들레헴아, 너는 유다 부족들 가운데에서 보잘것없지만,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릴 이가 너에게서 나오리라. 그의 뿌리는 옛날로
#283유병일09.09.08조회 88· 4 - 282유병일09.09.07994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형제 여러분 , 이제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고난을 겪으며 기뻐합니다. 그리스도의 환난에서 모자란 부분을 내가 이렇게, 그분의 몸인 교회를 위하여
#282유병일09.09.07조회 99· 4 - 281유병일09.09.06924
연중 제23주일
마음이 불안한 이들에게 말하여라. 굳세어져라, 두려워하지 마라. 보라, 너희의 하느님을! 복수가 들이닥친다, 하느님의 보복이! 그분께서 오시어
#281유병일09.09.06조회 92· 4 - 280유병일09.09.051104
연중 제22주간 토요일[1]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한때 악행에 마음이 사로잡혀 하느님에게서 멀어지고 그분과 원수로 지냈습니다. (테살 1,21) 하느님과 멀어진 적을 돌아
#280유병일09.09.05조회 110· 4 - 279유병일09.09.04945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모상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맏이이십니다. 만물이 그분 안에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콜로 1,15-1
#279유병일09.09.04조회 94· 5 - 278유병일09.09.03914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또 하느님의 영광스러운 능력에서 오는 모든 힘을 받아 강해져서, 모든 것을 참고 견디어 내기를 빕니다. 기쁜 마음으로, (콜로 1,11) 하느님
#278유병일09.09.03조회 91· 4 - 277유병일09.09.021013
연중 제22주간 수요일[1]
우리는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할 때면 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한 여러분의 믿음과 모든
#277유병일09.09.02조회 101· 3 - 276유병일09.09.01985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주님의 날이 마치 밤도둑처럼 온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1테살 5,2)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보아야, 하느님을 알아 뵙게
#276유병일09.09.01조회 98· 5 - 275유병일09.08.311026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형제 여러분, 죽은 이들의 문제를 여러분도 알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희망을 가지지 못하는 다른 사람들처럼 슬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1테살
#275유병일09.08.31조회 102· 6 - 274유병일09.08.301053
연중 제22주간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들어라. 그래야 너희가 살 수 있고, 주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
#274유병일09.08.30조회 105· 3 - 273유병일09.08.29904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이제 너는 허리를 동여매고 일어나,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말하여라. 너는 그들 앞에서 떨지 마라. 그랬다가는 내가 너를 그들
#273유병일09.08.29조회 90· 4 - 272유병일09.08.28873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하느님의 뜻은 바로 여러분이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1테살 4,3) 거룩한 사람이 누구일까 생각해 봅니다. 아기를 잉태하고 기르는 엄마
#272유병일09.08.28조회 87· 3 - 271유병일09.08.27933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여러분이 주님 안에 굳건히 서 있다고 하니, 우리는 이제 살았습니다. (1테살 3,8) 살아있다는 것은 내 생명이 열매를 맺는 것. 하느님의 생
#271유병일09.08.27조회 93· 3 - 270유병일09.08.26933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우리가 전하는 하느님의 말씀을 들을 때, 여러분이 그것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않고, 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
#270유병일09.08.26조회 93· 3 - 269유병일09.08.25953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형제 여러분, 우리가 여러분을 찾아간 일이 헛되지 않았음을 여러분 자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1테사 2,1) 바오로 사도의 일생을 느껴봅니다.
#269유병일09.08.25조회 95· 3 - 268유병일09.08.241022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1]
천사가 나 요한에게 말하였습니다. 이리 오너라. 어린양의 아내가 될 신부를 너에게 보여 주겠다. (묵시 21,9)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268유병일09.08.24조회 102· 2 - 267유병일09.08.23903
연중 제21주일
만일 주님을 섬기는 것이 너희 눈에 거슬리면, 너희 조상들이 강 건너편에서 섬기던 신들이든, 아니면 너희가 살고 있는 이 땅 아모리족의 신들이든
#267유병일09.08.23조회 90· 3 - 266유병일09.08.22923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이웃 아낙네들은 그 아기의 이름을 부르며, 나오미가 아들을 보았네. 하고 말하였다. 그의 이름은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가 다윗의 아버지인 이사이
#266유병일09.08.22조회 92· 3 - 265유병일09.08.21892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그러자 룻이 말하였다. 어머님을 두고 돌아가라고 저를 다그치지 마십시오. 어머님 가시는 곳으로 저도 가고, 어머님 머무시는 곳에 저도 머물렵니다
#265유병일09.08.21조회 89·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