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44유병일09.08.031002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첫째 달 열나흗날 저녁 어스름에 주님의 파스카를 지켜야 한다. (레위 23,5) '파스카' 주님께서 몸소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기념제. 주님 저
#244유병일09.08.03조회 100· 2 - 243유병일09.08.03892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그 모든 여정 중에 이스라엘의 온 집안이 보는 앞에서, 낮에는 주님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에 자리를 잡았다. (
#243유병일09.08.03조회 89· 2 - 242유병일09.07.291505
성녀 마르타 기념일
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신
#242유병일09.07.29조회 150· 5 - 241유병일09.07.281224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주님은, 주님은 자비하고 너그러운 하느님이다. 분노에 더디고, 자애와 진실이 충만하며, 천대에 이르기까지 자애를 베풀고, 죄악과 악행과 잘못을
#241유병일09.07.28조회 122· 4 - 240유병일09.07.271244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그들이 나에게 앞장서서 우리를 이끄실 신을 만들어 주십시오. 하기에, 내가 그들에게 금붙이를 가진 사람은 그것을 빼서 내시오. 하였더니, 그들이
#240유병일09.07.27조회 124· 4 - 239유병일09.07.26994
연중 제17주일
어떤 사람이 바알 살리사에서 왔다. 그는 맏물로 만든 보리 빵 스무 개와 햇곡식 이삭을 자루에 담아, 하느님의 사람에게 가져왔다. 엘리사는 이
#239유병일09.07.26조회 99· 4 - 238유병일09.07.251114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2코린 4,10) 내 몸 속에
#238유병일09.07.25조회 111· 4 - 237유병일09.07.241104
연중 제 16주간 금요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라. (탈출 20,8) 하느님의 현존이 말씀이고, 말씀은 우리의 소명이 드러난다. 그 소명 중에 하나는 안식일을
#237유병일09.07.24조회 110· 4 - 236유병일09.07.231023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이제 내가 짙은 구름 속에서 너에게 다가가겠다. 그러면 내가 너와 말하는 것을 백성이 듣고 너를 언제까지나 믿게 될 것이다. (탈출 19,9)
#236유병일09.07.23조회 102· 3 - 235유병일09.07.22954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그들을 지나치자마자 나는, 내가 사랑하는 이를 찾았네. (아가 1,4) 사랑은 외모에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랑은 마음의 눈이 알아보는 것. 주님
#235유병일09.07.22조회 95· 4 - 234유병일09.07.21953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주님께서는 밤새도록 거센 샛바람으로 바닷물을 밀어내시어, 바다를 마른 땅으로 만드셨다. (탈출 14,21) 주님의 현존! 오늘의 역경에서도 주님
#234유병일09.07.21조회 95· 3 - 233유병일09.07.20984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이집트 임금 파라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므로, 그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뒤를 쫓았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당당하게 나아가고 있었다. (
#233유병일09.07.20조회 98· 4 - 232유병일09.07.19984
연중 제16주일
내가 그들을 돌보아 줄 목자들을 그들에게 세워 주리니, 그들은 더 이상 두려워하거나 당황하지 않고, 그들 가운데 잃어버리는 양이 하나도 없을 것
#232유병일09.07.19조회 98· 4 - 231유병일09.07.18924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그날 밤, 주님께서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시려고 밤을 새우셨으므로,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도 대대로 주님을 위하여 이 밤을 새우게 되었다.
#231유병일09.07.18조회 92· 4 - 230유병일09.07.171274
연중 제15주간 금요일[1]
너희가 있는 집에 발린 피는 너희를 위한 표지가 될 것이다. 내가 이집트를 칠 때, 그 피를 보고 너희만은 거르고 지나가겠다. 그러면 어떤 재앙
#230유병일09.07.17조회 127· 4 - 229유병일09.07.16874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나는 있는 나다. 하고 대답하시고, (탈출 3,14) 하느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셨습니다. 나는 있는 나다. 다른 말로하
#229유병일09.07.16조회 87· 4 - 228유병일09.07.15884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하느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이것이 내가 너를 보냈다는 표징이 될 것이다. 네가 이 백성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면, 너희는
#228유병일09.07.15조회 88· 4 - 227유병일09.07.14863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아이가 자라자 그 여인은 아이를 파라오의 딸에게 데려갔다. 공주는 그 아이를 아들로 삼고,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 냈다. 하면서 그 이름을 모세
#227유병일09.07.14조회 86· 3 - 226유병일09.07.13954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진흙을 이겨 벽돌을 만드는 고된 일과 온갖 들일 등, 모든 일을 혹독하게 시켜 그들의 삶을 쓰디쓰게 만들었다. (탈출 1,14) 쓰디 쓴 삶?
#226유병일09.07.13조회 95· 4 - 225유병일09.07.12883
연중 제15주일
그런데 주님께서 양 떼를 몰고 가는 나를 붙잡으셨다. 그러고 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예언하여라. (아모 7,15)
#225유병일09.07.12조회 88·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