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04유병일09.06.21974
연중 제12주일
주님께서 욥에게 폭풍 속에서 말씀하셨다. 누가 문을 닫아 바다를 가두었느냐? (욥 38,1.8) 일어나는 일들은 모두 하느님의 허락하심으로 일어
#204유병일09.06.21조회 97· 4 - 203유병일09.06.201003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고, 내 영혼은 나의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리니, 신랑이 관을 쓰듯, 신부가 패물로 단장하듯, 그분께서 나에게 구원
#203유병일09.06.20조회 100· 3 - 202유병일09.06.191033
예수 성심 대축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이 아이였을 때에 나는 그를 사랑하여, 나의 그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호세 11,1) 내 모습을
#202유병일09.06.19조회 103· 3 - 201유병일09.06.181013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나는 하느님의 열정을 가지고 여러분을 위하여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2코린 11,2) 내 안에 있는 열정을 느끼며, 바라보고 있노라면, 하느
#201유병일09.06.18조회 101· 3 - 200유병일09.06.17983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형제 여러분, 요점은 이렇습니다. 적게 뿌리는 이는 적게 거두어들이고, 많이 뿌리는 이는 많이 거두어들입니다. (2코린 9,6) 많이 뿌리는 마
#200유병일09.06.17조회 98· 3 - 199유병일09.06.16873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여러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부유하시면서도 여러분을 위하여 가난하게 되시어, 여러분이 그 가난으로 부유하
#199유병일09.06.16조회 87· 3 - 198유병일09.06.15924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은혜로운 때에 내가 너의 말을 듣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2코린 6,2) 하느님께 말씀을 드리고 있는
#198유병일09.06.15조회 92· 4 - 197유병일09.06.14904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영원한 영을 통하여 흠 없는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양심을 죽음의 행실에서 얼마나 더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
#197유병일09.06.14조회 90· 4 - 196유병일09.06.13853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살아 있는 이들이 이제는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자기들을 위하여 돌아가셨다가 되살아나신 분을
#196유병일09.06.13조회 85· 3 - 195유병일09.06.12893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2코린 4,10) 예수 그리스도
#195유병일09.06.12조회 89· 3 - 194유병일09.06.11923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그곳에 도착한 바르나바는 하느님의 은총이 내린 것을 보고 기뻐하며, 모두 굳센 마음으로 주님께 계속 충실하라고 격려하였다. (사도 11,23)
#194유병일09.06.11조회 92· 3 - 193유병일09.06.10884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새 계약의 일꾼이 되는 자격을 주셨습니다. 이 계약은 문자가 아니라 성령으로 된 것입니다. (2코린 3,6) 내 마음을 보고
#193유병일09.06.10조회 88· 4 - 192유병일09.06.09952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하느님의 그 많은 약속이 그분에게서 예! 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도 그분을 통해서 아멘! 합니다. (2코린 1,20)
#192유병일09.06.09조회 95· 2 - 191유병일09.06.08994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치듯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내리는 위로도 우리에게 넘칩니다. (2코린 1,5) 고난과 위로는 하나입니다.
#191유병일09.06.08조회 99· 4 - 190유병일09.06.07884
삼위일체 대축일
그러므로 너희는 오늘, 주님께서 위로는 하늘에서, 아래로는 땅에서 하느님이시며, 다른 하느님이 없음을 분명히 알고 너희 마음에 새겨두어라. (신
#190유병일09.06.07조회 88· 4 - 189유병일09.06.06903
연중 제9주간 토요일
나는 이제 너희에게 아무것도 숨기지 않고 진실을 모두 밝히겠다. 나는 이미 너희에게 임금의 비밀은 감추는 것이 좋고, 하느님의 업적은 공경하는
#189유병일09.06.06조회 90· 3 - 188유병일09.06.05844
연중 제9주간 금요일
토비야가 아버지에게 가까이 이르기 전에 라파엘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는 잘 알고 있소. 저분은 꼭 눈을 뜨실 것이오. (토빗 11,7) 하느님의
#188유병일09.06.05조회 84· 4 - 187유병일09.06.04834
연중 제9주간 목요일
라파엘이 토비야 형제! 하고 청년을 부르자 그가 왜 그러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토빗 6,11) 하느님께서 라파엘 천사를 토빗에게 보내셨다.
#187유병일09.06.04조회 83· 4 - 186유병일09.06.03823
연중 제9주간 수요일
그 무렵 나 토빗은 마음이 몹시 괴로워 탄식하며 울었다. 그리고 탄식 속에서 기도하기 시작하였다. (토빗 3,1) 토빗의 고백-기도. 모든 것이
#186유병일09.06.03조회 82· 3 - 185유병일09.06.02964
연중 제9주간 화요일
그러더니 마침내는 아주 멀어 버렸다. 나는 네 해 동안 시력을 잃은 채 지냈다. (토빗 2,10) 토빗에게 불행(우리 눈에는)이 닥쳤습니다. 이
#185유병일09.06.02조회 96·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