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44유병일09.04.22944
부활 제2주간 수요일[1]
그때에 어떤 사람이 와서 그들에게 보고하였다. 여러분께서 감옥에 가두신 그 사람들이 지금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도 5,25
#144유병일09.04.22조회 94· 4 - 143유병일09.04.21843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 (사도 4,33)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 일상에서 나와 동행
#143유병일09.04.21조회 84· 3 - 142유병일09.04.20884
부활 제2주간 월요일
이제, 주님! 저들의 위협을 보시고, 주님의 종들이 주님의 말씀을 아주 담대히 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사도 4,29) 주님께서 저희와 동
#142유병일09.04.20조회 88· 4 - 141유병일09.04.19833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 (사도 4,33) 내 삶을 느껴며 머무르다 보면, 많은 상처와 아
#141유병일09.04.19조회 83· 3 - 140유병일09.04.18863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그러나 병이 나은 사람이 사도들 곁에 서 있는 것을 보고는 아무 반박도 하지 못하였다. (사도 4,14) 모든 것은 내 안에서 이루어진다. 성령
#140유병일09.04.18조회 86· 3 - 139유병일09.04.17822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곧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았지만 하느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으키신 바로 그분의 이름으로,
#139유병일09.04.17조회 82· 2 - 138유병일09.04.16813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그분에게서 오는 믿음이 여러분 모두 앞에서 이 사람을 완전히 낫게 해 주었습니다. (사도 3,16) 내 삶에서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삶의 구석구
#138유병일09.04.16조회 81· 3 - 137유병일09.04.15792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베드로가 말하였다. 나는 은도 금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일어
#137유병일09.04.15조회 79· 2 - 136유병일09.04.14813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저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여러분의 죄를 용서받으십시오. 그러면 성령을 선물
#136유병일09.04.14조회 81· 3 - 135유병일09.04.13782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이 예수님을 하느님께서 다시 살리셨고 우리는 모두 그 증인입니다. (사도 2,32) 예수님의 부활! 예수님의 새로운 모습! 주님, 예수님의 몸인
#135유병일09.04.13조회 78· 2 - 134유병일09.04.12823
예수 부활 대축일
그러나 모든 백성에게 나타나신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미리 증인으로 선택하신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사도 10,41) 주님께서 내 안에 당
#134유병일09.04.12조회 82· 3 - 133유병일09.04.11804
주님 수난 성토요일
그리고 시신을 내려 아마포로 감싼 다음, 바위를 깎아 만든 무덤에 모셨다. 그것은 아직 아무도 묻힌 적이 없는 무덤이었다. (루카 23,53)
#133유병일09.04.11조회 80· 4 - 132유병일09.04.10862
주님 수난 성금요일[1]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악행 때문이고, 그가 으스러진 것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다. 우리의 평화를 위하여 그가 징벌을 받았고, 그의 상처로
#132유병일09.04.10조회 86· 2 - 131유병일09.04.09832
주님 만찬 저녁 미사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26) 주님의 죽음을 전
#131유병일09.04.09조회 83· 2 - 130유병일09.04.08964
성주간 수요일[1]
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130유병일09.04.08조회 96· 4 - 129유병일09.04.07803
성주간 화요일
그분께서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시고, 당신의 손 그늘에 나를 숨겨 주셨다. 나를 날카로운 화살처럼 만드시어, 당신의 화살 통 속에 감추셨
#129유병일09.04.07조회 80· 3 - 128유병일09.04.06801
성주간 월요일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이, 내가 선택한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었으니, 그는 민족들에게
#128유병일09.04.06조회 80· 1 - 127유병일09.04.05852
주님 수난 성지주일
나는 매질하는 자들에게 내 등을, 수염을 잡아 뜯는 자들에게 내 뺨을 내맡겼고, 모욕과 수모를 받지 않으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 (이사
#127유병일09.04.05조회 85· 2 - 126유병일09.04.04753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이렇게 나의 거처가 그들 사이에 있으면서,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에제 37,28) 하느님의 사람이 되는
#126유병일09.04.04조회 75· 3 - 125유병일09.04.031143
사순 제5주간 금요일[1]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예레 20,10) 곤경에 처(處)해 있을 때,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주님, 이 공간(空間)이
#125유병일09.04.03조회 114·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