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64유병일09.02.011202
연중 제4주일[1]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 동족 가운데에서 나와 같은 예언자를 일으켜 주실 것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야 한다. (신명 18,15) 원숭이를
#64유병일09.02.01조회 120· 2 - 63유병일09.01.31902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형제 여러분,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 (히브 11,1) 믿음은 새롭게 생성되는 것. 꽃이 피어나
#63유병일09.01.31조회 90· 2 - 62유병일09.01.30932
연중 제3주간 금요일
형제 여러분, 예전에 여러분이 빛을 받은 뒤에 많은 고난의 싸움을 견디어 낸 때를 기억해 보십시오. (히브 10,32) '많은 고난'은 갈등.
#62유병일09.01.30조회 93· 2 - 61유병일09.01.29922
연중 제3주간 목요일
형제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의 피 덕분에 성소에 들어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히브 10,19) '예수님의 피'에 나의 피를 마련해야 한
#61유병일09.01.29조회 92· 2 - 60유병일09.01.28893
성 토마스 데 아퀴노 사제 학자 기념일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그들의 마음에 내 법을 넣어 주고, 그들의 생각에 그 법을 새겨 주리라. (히브 10,16) 지금 이 순간 내 마음에
#60유병일09.01.28조회 89· 3 - 59유병일09.01.27952
연중 제3주간 화요일
그러한 까닭에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제물과 예물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저에게 몸을 마련해 주셨
#59유병일09.01.27조회 95· 2 - 58유병일09.01.261003
설[1]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주시리라. 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비추시고, 그대에게 은혜를 베푸시리라. 주님께서 그대에게
#58유병일09.01.26조회 100· 3 - 57유병일09.01.25934
연중 제3주일
그러자 니네베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었다. 그들은 단식을 선포하고 가장 높은 사람부터 가장 낮은 사람까지 자루옷을 입었다. (요나 3,5) 하느님
#57유병일09.01.25조회 93· 4 - 56유병일09.01.24893
성 프란치스코 드 살 주교 학자 기념일
하물며 영원한 영을 통하여 흠 없는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양심을 죽음의 행실에서 얼마나 더 깨끗하게 하여, 살아
#56유병일09.01.24조회 89· 3 - 55유병일09.01.23832
연중 제2주간 금요일
형제 여러분,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더 훌륭한 직무를 맡으셨습니다. 더 나은 약속을 바탕으로 세워진 더 나은 계약의 중개자이시기 때문입니다. (히
#55유병일09.01.23조회 83· 2 - 54유병일09.01.22902
연중 제2주간 목요일
지금 하는 말의 요점은 우리에게 이와 같은 대사제가 계시다는 것입니다. (히브 8,1) 우리는 하느님 오른 편에 계시는 대사제이신 그리스도의 몸
#54유병일09.01.22조회 90· 2 - 53유병일09.01.21902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너는 멜키체덱과 같이 영원한 사제다. (히브 7,17) 사제는 자신과 이웃을 위해서 제물을 준비해야 합니다. 대사제이신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삶
#53유병일09.01.21조회 90· 2 - 52유병일09.01.20814
연중 제2주간 화요일
그리하여 게으른 사람이 되지 말고, 약속된 것을 믿음과 인내로 상속받는 이들을 본받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히브 6,12) 하느남의 사랑을
#52유병일09.01.20조회 81· 4 - 51유병일09.01.19843
연중 제2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8) 아드님이신 하느님께서도 고난의 길을 가셨습니다. 주님, 주님
#51유병일09.01.19조회 84· 3 - 50유병일09.01.18852
연중 제2주일
주님께서 찾아와 서시어, 아까처럼 사무엘아, 사무엘아! 하고 부르셨다. 사무엘은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사무
#50유병일09.01.18조회 85· 2 - 49유병일09.01.17893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도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찔러 혼과 영을 가르고 관절과 골수를
#49유병일09.01.17조회 89· 3 - 48유병일09.01.16851
연중 제1주간 금요일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안식처에 들어갈 수 있다는 약속이 계속 유효한데도, 여러분 가운데 누가 이미 탈락하였다고 여겨지는 일이 없도록, 우리 모
#48유병일09.01.16조회 85· 1 - 47유병일09.01.15834
연중 제1주간 목요일
거기에서 너희 조상들은 내가 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떠보며 시험하였다. (히브3,9) '시험하였다.' 시험은 확인하기 위한 불신. 불신은 불평
#47유병일09.01.15조회 83· 4 - 46유병일09.01.14882
연중 제1주간 수요일
그분께서는 고난을 겪으시면서 유혹을 받으셨기 때문에, 유혹을 받는 이들을 도와주실 수가 있습니다. (히브 2,18) 고난과 유혹 다음에는 기쁨이
#46유병일09.01.14조회 88· 2 - 45유병일09.01.13873
연중 제1주간 화요일
만물은 하느님을 위하여 또 그분을 통하여 존재합니다. 이러한 하느님께서 많은 자녀들을 영광으로 이끌어 들이시면서, 그들을 위한 구원의 영도자를
#45유병일09.01.13조회 87·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