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64유병일09.05.12833
부활 제5주간 화요일
그러나 제자들이 둘러싸자 그는 일어나 도시 안으로 들어갔다. (사도 14,20) 유다인들과 군중이 바오로 사도에게 죽도록 돌을 던졌다. 그러나
#164유병일09.05.12조회 83· 3 - 163유병일09.05.11834
부활 제5주간 월요일
군중은 바오로가 한 일을 보고 리카오니아 말로 목소리를 높여, 신들이 사람 모습을 하고 우리에게 내려오셨다. 하고 말하였다. (사도 14,11)
#163유병일09.05.11조회 83· 4 - 162유병일09.05.10853
부활 제5주일
그리하여 사울은 사도들과 함께 예루살렘을 드나들며 주님의 이름으로 담대히 설교하였다. (사도 9,28) 하느님은 사울을 통해서 당신을 보여주신다
#162유병일09.05.10조회 85· 3 - 161유병일09.05.09854
부활 제4주간 토요일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으로 가득 차 있었다. (사도 13,52) 바오로 사도에게서 예수님을 뵙니다. 역경 속에서도, 주님의 성령을 따르시는 바오로
#161유병일09.05.09조회 85· 4 - 160유병일09.05.08903
부활 제4주간 금요일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의 후손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 (사도 13,26) 내
#160유병일09.05.08조회 90· 3 - 159유병일09.05.07894
부활 제4주간 목요일
바오로 일행은 파포스에서 배를 타고 팜필리아의 페르게로 가고, (사도 13,13) 하느님은 언제나 우리를 도우십니다. 이제 바오로 사도를 통해
#159유병일09.05.07조회 89· 4 - 158유병일09.05.06853
부활 제4주간 수요일
그들이 주님께 예배를 드리며 단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께서 이르셨다. (사도 13,2) 가만히 앉아 기도를 시작하면, 어둠이 보이고, 또 머물다
#158유병일09.05.06조회 85· 3 - 157유병일09.05.05883
부활 제4주간 화요일
주님의 손길이 그들을 보살피시어 많은 수의 사람이 믿고 주님께 돌아섰다. (사도 11,21) 온 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 받으소서. 주님, 제가
#157유병일09.05.05조회 88· 3 - 156유병일09.05.04923
부활 제4주간 월요일[1]
그때에 나는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 하신 주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사도 11,16) 성령의 세례
#156유병일09.05.04조회 92· 3 - 155유병일09.05.031003
부활 제4주일[1]
그분 말고는 다른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습니다. (사도 4,12)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소명을 주셨습니다. 그 소명은 '나는 누구인가?' 하느
#155유병일09.05.03조회 100· 3 - 154유병일09.05.02973
부활 제3주간 토요일
베드로가 그에게 말하였다. 애네아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고쳐 주십니다. 일어나 침상을 정돈하십시오. 그러자 곧 애네아스가 일어났다. (사
#154유병일09.05.02조회 97· 3 - 153유병일09.05.01803
노동자 성 요셉
하느님께서 이렛날에 복을 내리시고 그날을 거룩하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여 만드시던 일을 모두 마치시고 그날에 쉬셨기 때문이다. (창세 3,
#153유병일09.05.01조회 80· 3 - 152유병일09.04.30834
부활 제3주간 목요일[1]
그가 읽던 성경 구절은 이러하였다. 그는 양처럼 도살장으로 끌려갔다. 털 깎는 사람 앞에 잠자코 서 있는 어린 양처럼 자기 입을 열지 않았다.
#152유병일09.04.30조회 83· 4 - 151유병일09.04.29793
부활 제3주간 수요일
그 무렵 1 예루살렘 교회는 큰 박해를 받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사도들 말고는 모두 유다와 사마리아 지방으로 흩어졌다. (사도 8,1) '박해
#151유병일09.04.29조회 79· 3 - 150유병일09.04.28832
부활 제3주간 화요일
그 무렵 스테파노가 백성과 원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말하였다. 목이 뻣뻣하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여, 여러분은 줄곧 성령을 거
#150유병일09.04.28조회 83· 2 - 149유병일09.04.27813
부활 제3주간 월요일
그 무렵 은총과 능력이 충만한 스테파노는 백성 가운데에서 큰 이적과 표징들을 일으켰다. (사도 6,8) '은총과 능력이 충만한 스테파노'! 주님
#149유병일09.04.27조회 81· 3 - 148유병일09.04.26803
부활 제3주일
하느님께서는 모든 예언자의 입을 통하여 당신의 메시아께서 고난을 겪으시리라고 예고하신 것을 그렇게 이루셨습니다. (사도 3,18) 우리도 고난을
#148유병일09.04.26조회 80· 3 - 147유병일09.04.25774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도록 하십시오. 여러분의 적대자 악마가 으르렁거리는 사자처럼 누구를 삼킬까 하고 찾아 돌아다닙니다. (1베드 5,8) 악마
#147유병일09.04.25조회 77· 4 - 146유병일09.04.24814
부활 제2주간 금요일
사도들은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았다고 기뻐하며, 최고 의회 앞에서 물러 나왔다. (사도 5,41) '모욕'은
#146유병일09.04.24조회 81· 4 - 145유병일09.04.23823
부활 제2주간 목요일
그러자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였다.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하느님께 순종하는 것이 더욱 마땅합니다. (사도 5,29) '순종' 하느님의 뜻을
#145유병일09.04.23조회 8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