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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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5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 달에 한 번씩 신학교에서 부제님들이 영성면담을 하기 위해서 성당으로 옵니다. 저를 믿고, 제게 도움을 얻기 위해서
#967조재형11.05.28조회 193 - 966조재형11.05.27131-
부활 제5주간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모가 자식을 가르칠 때, 보상을 바라고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주면서 자식을 가르치는 것입
#966조재형11.05.27조회 131 - 965조재형11.05.26217-
성 필립보 네리 기념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문에서 두 개의 뉴스를 읽었습니다. 하나는 30년 전에 있었던 광주 민주화 운동 에 대한 기록과 조선시대 왕들의 일
#965조재형11.05.26조회 217 - 964조재형11.05.25167-
부활 제5주간 수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본당의 요셉회 회원들과 중국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매일 미사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첫날은
#964조재형11.05.25조회 167 - 963조재형11.05.20182-
부활 제4주간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비가 내리는 이른 아침입니다. 어떤 분이 이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남자는 3명의 여자 말을 잘 들어야 한다. 첫 번
#963조재형11.05.20조회 182 - 962조재형11.05.19161-
부활 제4주간 목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화요일에 레지오 단원들과 성거산 성지 로 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성거산 거룩한 것 이 머문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962조재형11.05.19조회 161 - 961조재형11.05.18141-
부활 제4주간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주일 손 신부님 축일 축하 모임이 있었습니다. 청년들과 사목위원들이 함께 식사를 하였습니다. 자리가 비좁아서 몇
#961조재형11.05.18조회 141 - 960조재형11.05.17198-
부활 제4주간 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주일은 성소주일 이었습니다.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는 것이 신앙이고, 이런 부르심을 통해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가
#960조재형11.05.17조회 198 - 959조재형11.05.17129-
부활 제 4주간 월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 우리는 신분의 貴賤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불과 100여 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는 신분이 엄격하게 나눠
#959조재형11.05.17조회 129 - 958조재형11.05.15159-
부활 제4주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부활 제4주일이며, 성소주일입니다. 신앙인들은 모두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
#958조재형11.05.15조회 159 - 957조재형11.05.14135-
5월 성모 신심미사[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마티아 사도 축일입니다. 본당 손 마티아 신부님의 축일이기도 합니다. 신부님을 위한 축일 축하 미사는 내일 있
#957조재형11.05.14조회 135 - 956조재형11.05.13135-
부활 제3주간 금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릴 때 황금 알을 낳은 거위 라는 동화를 읽었습니다. 농부는 황금 알을 낳는 거위가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농부의 아
#956조재형11.05.13조회 135 - 955조재형11.05.12124-
부활 제3주간 목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여성 구역장, 반장님들과 남이섬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었고, 버스를 탈
#955조재형11.05.12조회 124 - 954조재형11.05.11252-
부활 제3주간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었습니다. 본당의 선교 산악회에서는 여산의 숲정이 성지와 대둔산 산행을 다
#954조재형11.05.11조회 252 - 953조재형11.05.102851
부활 제3주간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이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불교는 사성제와 팔정도의 가르침
#953조재형11.05.10조회 285· 1 - 952조재형11.05.09219-
조 바오로 부친 삼우미사[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부친 조 바오로를 위한 삼우미사입니다. 아버님의 빈소에 와 주셔서 함께 연도하고,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952조재형11.05.09조회 219 - 951조재형11.05.08216-
부활 제3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부활 제3주일입니다. 이렇게 좋은 날, 저의 부친 조 바오로께서는 하늘나라로 엠마오를 떠나셨습니다. 부친께서
#951조재형11.05.08조회 216 - 950조재형11.05.052391
부활 제2주간 목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어린이 날 입니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주님의 사랑을 가득 받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950조재형11.05.05조회 239· 1 - 949조재형11.05.041561
부활 제2주간 수요일[1]
지난 월요일, 연령회 어르신들과 함께 해미로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버스 안에서 강길웅 신부님의 강의 테이프를 들었습니다. 신앙인들
#949조재형11.05.04조회 156· 1 - 948조재형11.05.03124-
성 필립보와 야고보 사도 축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연령회 어르신들과 함께 해미로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해미 성지에 계시는 신부님의 강론을 요약해서 말
#948조재형11.05.03조회 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