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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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5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토요일에 성당 뒷동산에 꽃씨를 뿌렸습니다. 어제 보니 작은 싹이 돋아났습니다. 땅은 방사능 물질이 섞인 비도 받
#927조재형11.04.10조회 139 - 926조재형11.04.09127-
사순 제4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문과 방송에서 안타까운 뉴스를 보았습니다. 카이스트 학생들이 4명 째 자살을 하였다. 는 뉴스였습니다. 카이스트는
#926조재형11.04.09조회 127 - 925조재형11.04.08175-
사순 제 4주간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왔습니다. 신문과 방송에서는 방사능 물질이 섞여있을지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가능하면
#925조재형11.04.08조회 175 - 924조재형11.04.07130-
사순 제4주간 목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화요일부터 서서울 지역 영성피정 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번 피정의 강사 중에는 본당의 교우이신 팽종섭 그레고
#924조재형11.04.07조회 130 - 923조재형11.04.06125-
사순 제4주간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과학자들이 실험을 하였다고 합니다. 밥을 한 공기 퍼서 하나의 밥공기에는 사랑합니다. 라는 말을 붙여 놓고 사람들이
#923조재형11.04.06조회 125 - 922조재형11.04.05131-
사순 제4주간 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1986년에 군대에 입대했습니다. 군인들의 특징은 명령과 계급에 따라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계급이 높은 사람은
#922조재형11.04.05조회 131 - 921조재형11.04.04139-
사순 제4주간 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며칠 전에, 지리산에 있는 콘도에서 하루를 지냈습니다. 아침에 같이 간 분들과 함께 미사를 드렸습니다. 시작성가를 하
#921조재형11.04.04조회 139 - 920조재형11.04.03154-
사순 제4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의 첫째 주입니다. 주님의 수난과 십자가를 생각하며 사순시기를 잘 지내야 하겠습니다. 예전에 50년 동안 함께 살
#920조재형11.04.03조회 154 - 919조재형11.04.01216-
사순 제3주간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4월의 첫 번째 날입니다. 본당에는 4월에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사순특강이 3번 있습니다. 1일, 8일, 1
#919조재형11.04.01조회 216 - 918조재형11.03.31249-
사순 제 3주간 목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동남권 신공항 건설에 대한 정부의 발표가 어제 있었습니다. 부산 쪽에서는 가덕도의 바다를 매립해서 공항을 건설하겠다고
#918조재형11.03.31조회 249 - 917조재형11.03.30134-
사순 제3주간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모두는 이 세상을 살면서 천상에서 영원한 삶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천상에서의 삶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917조재형11.03.30조회 134 - 916조재형11.03.29225-
김 선희 안나 선교사 파견미사[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 미사는 김 선희(안나) 선교사를 위한 파견미사입니다. 선교사는 아무런 조건 없이 하느님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916조재형11.03.29조회 225 - 915조재형11.03.28140-
사순 제3주간 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선시대 양사언이라는 분은 아름다운 시조를 남겨 주었습니다.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915조재형11.03.28조회 140 - 914조재형11.03.27137-
사순 제3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모임을 다니고 있습니다. 복음 나누기를 하면서 젊은 새댁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유는 신랑이 알코올 중독이기 때문입
#914조재형11.03.27조회 137 - 913조재형11.03.26159-
연중 제2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뉴스에서 모 재벌 기업의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는 다른 일로는 뉴스에 나오지 않는데 아들 때문에
#913조재형11.03.26조회 159 - 912조재형11.03.25131-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월요일의 일입니다. 동창 신부님들과 천안에 잠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동창 신부 한명이 오는 길에 지갑을 분실하
#912조재형11.03.25조회 131 - 911조재형11.03.24130-
사순 제2주간 목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주일에 한국의 모든 성당은 일본 지진 피해 를 위한 2차 헌금을 하였습니다. 교회뿐만 아니라, 많은 단체들이 일
#911조재형11.03.24조회 130 - 910조재형11.03.23127-
사순 제2주간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순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에는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형선고를 받으시고, 넘어지시고,
#910조재형11.03.23조회 127 - 909조재형11.03.2283-
사순 제2주간 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주일 김선례 할머니께서 선종하셨습니다. 병자성사 요청을 받았지만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다녀오기로 했
#909조재형11.03.22조회 83 - 908조재형11.03.21145-
사순 제2주간 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엄청난 자연의 재난 앞에 인간은 한 없이 약하고, 작게만 느껴집니다. 세계 제2의 경제대국인 일본도 지진과 쓰나미 앞
#908조재형11.03.21조회 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