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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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1주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 여름은 기억나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거의 매일 계속되던 비가 아닐까요? 그렇게 무덥고, 그렇게도 많은
#1027조재형11.08.21조회 225 - 1026조재형11.08.20198-
연중 20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롭게 내정된 주한 미국 대사는 한국계 미국 사람이라고 합니다. 미국은 다양한 사람이들 모여서 세워진 나라입니다. 그
#1026조재형11.08.20조회 198 - 1025조재형11.08.19183-
연중 20주간 금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화요일 MBC 방송국에서 일부 기업형 치과의원의 문제점들을 집중 보도하였습니다. 문제의 초점은 과잉진료 였습니다
#1025조재형11.08.19조회 183 - 1024조재형11.08.17149-
연중 20주간 수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머니들은 빨래가 마르지 않아서 걱정이라고 합니다. 농사를 짓는 농부들은 일조량이
#1024조재형11.08.17조회 149 - 1023조재형11.08.15182-
성모승천 대축일 추기경님 메시지
행복하여라 ,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 ( 마태 5,9) 친애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 성모 승천 대축일을
#1023조재형11.08.15조회 182 - 1022조재형11.08.14176-
연중 제20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주에 검찰총장,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있었습니다. 탁월한 능력과 경력을 겸비한 사람들을 후보로
#1022조재형11.08.14조회 176 - 1021조재형11.08.13120-
연중 19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은 고인이 된 최진실씨가 광고모델로 활약을 했을 때 깊은 인상을 주었던 광고 문안이 있습니다. 순간의 선택이 10
#1021조재형11.08.13조회 120 - 1020조재형11.08.12155-
연중 19주간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저녁에 아름다운 사람 이라는 프로를 보았습니다. 뉴스를 보면 세상이 시끄럽고 복잡한 것 같지만 우리 주변에는
#1020조재형11.08.12조회 155 - 1019조재형11.08.10165-
연중 19주간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르신들과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학생들처럼 밝고 패기 넘치지는 않으셨지만,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편안하고 즐
#1019조재형11.08.10조회 165 - 1018조재형11.08.08187-
성 도미니꼬 사제 기념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노인대학 어르신들께서 여름 캠프를 떠나는 날입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자
#1018조재형11.08.08조회 187 - 1017조재형11.08.07192-
연중 19주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제1독서에서 우리는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할퀴고 주님 앞에 있는 바위를 부수었다. 그러
#1017조재형11.08.07조회 192 - 1016조재형11.08.06184-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학생들 피정 중에 묵상 주제로 주는 것 중에 3가지 유형의 사람들 이 있습니다. 첫 번째 유형의 사람은 피정을 하고
#1016조재형11.08.06조회 184 - 1015조재형11.08.05265-
연중 18주간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부터 주일학교의 여름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느님의 도움으로 비가 오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자연 속
#1015조재형11.08.05조회 265 - 1014조재형11.08.04179-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 신학교에서 30일 피정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18일부터 했으니 반 정도 지났습니다. 학생들은 무더운
#1014조재형11.08.04조회 179 - 1013조재형11.08.01210-
연중 18주간 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역사를 배웁니다.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과거의 실패를 교훈삼아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과거의
#1013조재형11.08.01조회 210 - 1012조재형11.07.31167-
연중 제18주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록적인 폭우로 곳곳에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먼저 이번 폭우로 희생되신 분들에게 하느님의 크신 자비가 함께 하시기를
#1012조재형11.07.31조회 167 - 1011조재형11.07.29152-
마르타 성녀 기념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록적인 폭우로 곳곳에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먼저 이번 폭우로 희생되신 분들에게 하느님의 크신 자비가 함께 하시기를
#1011조재형11.07.29조회 152 - 1010조재형11.07.27188-
연중 17주간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지성 폭우로 곳곳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장마철이 아닌데도 간밤에 천둥이 치고, 비가 계속 내렸습니다. 폭우로
#1010조재형11.07.27조회 188 - 1009조재형11.07.26282-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의 기억 속에 가장 큰 힘을 주신 분이 있습니다. 중학생 때 생물
#1009조재형11.07.26조회 282 - 1008조재형11.07.24166-
연중 제17주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본당의 복사들이 홍천으로 물놀이를 갔습니다. 학교에 가라면 늦잠을 자는 아이들이, 성당에 가라면 게으름을 피우는 아이
#1008조재형11.07.24조회 166
